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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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바다

어딘가를 지나가다가 우연히 주워들은 바다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다가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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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

친구도 만나고 청소와 빨래와 설거지를 나름 부지런히 했으며 음악도 듣고 맥주도 마시고 작은 마감을 하나 끝내고 큰 마감도 거의 다 끝냈고 안 쓰는 물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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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오늘에서야 일을 재개했다. 치통이 아니라는 진단을 받고 온 뒤 어제까지 일에 손을 전혀 대지 않았다. 물론 처음부터 그럴 생각은 아니었다. 주말과 평일을 맞바꾸면…

9월

9월

터널의 끝에는… 딱히 별 게 없었다. 지금이 겨울도 아니고. 하지만 길었다. 11km였던가. 조금이라도 폐소공포증을 지닌 이라면 어느 시점에서는 욕지기가 날 거리였다. 실제로 돌아오는 길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