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nd,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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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주의 요리책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자마자 넋이 나가 버렸다. ‘대체 무슨 약을 빨았기에 이런 걸 쓰셨어요?’라는 기분이 폭풍처럼 밀려왔다. 책을 펼치자마자 1도 봐주지 않고 들이 닥치는 프롤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