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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은 사랑

베이컨은 사랑

하지만 이 사랑을 가꾸기가 참 쉽지 않다. 원래 안 먹는 뱃살로 만드는 게 베이컨인데 우리나라에선 가장 인기가 많은 부위니까… 그래도 코스트코 등에서 덩어리로 사면…

The ship is sinking

The ship is sinking

굳이 그런 트윗을 날린 이유는 그렇다. 어젯밤 소파에 누워 트위터를 뒤적이다가 아무 생각 없이 몇몇 링크를 따라가 글을 읽었다. 그냥 한마디로 너무 재미가 없었다….

그래엄 크래커와 마쉬멜로우-자작 스모어(S’more)

그래엄 크래커와 마쉬멜로우-자작 스모어(S’more)

어쩌다가 트위터에서 마쉬멜로우 이야기가 나와서, 생각난 김에 스모어를 만들어 먹었다. 마침 집에 굴러다니는 초콜릿을 처리할 구실도 필요했다. 예전 어느 레스토랑의 디저트로 먹었을때 지적한 것처럼, 스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