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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바이 더 씨-사무치는 삶

잔잔한 듯 끊이지 않을 눈이 내린다. 하늘과 바다는 일관되게 잿빛이다. 영화로 들어가는 길목에서 기억이 났다. 정확하게 저곳은 아니지만, 비슷한 동네들을 수도 없이 지나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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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파멸의 완결편

‘레지던트 이블’ 프랜차이즈를 엄청나게 애정하지는 않는다. 다만 정말 뭐라도 하겠다고 숙제하듯 꾸역꾸역 영화를 보러 다니던 그 시절 보았던 ‘Extinction’이 일종의 상징처럼 남아 있어서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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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ival-인생의 절점

잠이 와서 사실은 지금 쓰지 않는 게 맞다고 보는데 내일 원고 두 편을 마감-지하철에서 많이 써 놓은-해야 하므로 못 쓸 것이다. 그래서 지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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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La Land-마음 속에 품고 싶은 영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봤다. 좋아하는 두 배우-엠마 스톤은 데뷔 초창기부터 좋아했다-가 출연하고, 제목을 보아 로스앤젤리스 이야기라는 것 정도만 알았다. 그래서 볼 생각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