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Crit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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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대한옥-국수의 꿈

저녁을 대한옥에서 먹고 어젯밤 꿈을 꾸었다. 설렁탕, 수육과 함께 국수를 먹는데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았다. 배는 적절히 고팠고 ‘국수사리(음식점 메뉴의 표기)’는 고작 1,000원이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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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 생태탕의 현대화 방안

우연히 생태탕을 먹었다. 어떤 음식점인지 딱히 중요하지 않다. 지금이 생태철인가? 물론 고민할 수 있지만 그 또한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대야에서 한참을 펄펄 끓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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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의 품격’과 적폐 청산의 텔레파시

바로 어제, 지인과 동부이촌동에서 저녁을 먹었다. 굉장히 오랜만의 지역방문이어서 아무런 생각이 없는 가운데 어딘가의 중국집에 자리를 잡았다. 중식냉면과 해물볶음밥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눈에 들어오는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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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의 품격’ 포석 모음

물론 글 써서 밥 벌어 먹기의 가장 큰 원칙이므로, ‘한식의 품격’에는 기본적으로 새로 쓴 글이 담겼다. 그러나 어쨌든 지난 8년 동안 똑같은 주제를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