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낮에 돌아다니다가 본

맨 오른쪽의 쟤는 어떻게 머리랑 몸의 색이 다를 수가 있지? 쥐의 몸에 하마의 머리를 단 듯. 웃기다기보다 어이가 없었다. 머리와 몸통 색을 맞췄다고 해도 저 커다란 노란 리본은 좀…

명동에서 봤는데, 정말 이게 뭔가 한참을 들여다보았다. 솔직히 이런 일에 이렇게 열성을 다하는 사람들을 보면 좀 부럽기까지 하다. 어떤 의미에서는 아직도 피가 뜨거운 것이겠지? 뭐 별로 관심 없으나 한마디 하자면, 박#영 싫다. 집에 아직도 1집 있을텐데 부숴버려야지.

 by bluexmas | 2009/09/14 05:25 | Life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by worldizen at 2009/09/14 05:33 

이 포스터가 뭔가요? 잘 들여다봐도 보이질 않네요.

 Commented by bluexmas at 2009/09/14 05:40

뭐냐면요… 최근에 말 많은, 모 그룹 박 아무개의 탈퇴를 철회하라는 팬클럽의 격문 같은 거에요.

 Commented at 2009/09/14 06: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luexmas at 2009/09/15 00:17

저도 없애버리려구요. 혹시라도 정치한다고 할까봐 두려워요.

 Commented by 잠자는코알라 at 2009/09/14 12:28 

짱구가 훌쩍 자라 어른이 되었네요.. ㅋㅋㅋ

 Commented by bluexmas at 2009/09/15 00:17

짱구는 워낙 싫어하는 캐릭터라 그냥 맞장떠서 까고 싶다는 생각이…@_@

 Commented by 조신한튜나 at 2009/09/14 16:24 

참 미묘한 손 위치예요 하마….

백곰돌이 뒷모습이 참 거만하구

 Commented by bluexmas at 2009/09/15 00:18

하마는 쥐 옷을 빼앗아 입고 와서 그게 벗겨지는지, 계속 붙잡고 있는거죠… 곰돌이는 어째 자세가 좀 오묘하네요, 뭘 하고 있는 걸까요?

 Commented by 조신한튜나 at 2009/09/15 08:29

앞에 애가 있는 거 같은데 삥 뜯나봐요!

 Commented by bluexmas at 2009/09/15 10:51

아니면 잡아먹으려고 그러는 것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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