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슬픔

기쁨: 훌륭한 책 세 권을 선물로 받았다.

슬픔: 어찌 가방에서 굴러다녔는지, 이어폰이 망가졌다. 이게 나름 비싼 걸 할인해서 싸게 산 소음제거 이어폰이었는데 T_T 어떻게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옛날에 선물받은 Shure가 하나 더 있기는 한데 아까워서 아직 포장도 못 뜯었다.

 by bluexmas | 2009/08/06 00:08 | Life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펠로우 at 2009/08/06 00:10 

이어폰의 얇은 줄은 가방 자크 등에 걸리면 끊어질 때도 있더군요. 그런 적이 있어서 일본갔을때 Victor사의 5천엔대 헤드폰을 구하니,튼튼하네요~

 Commented by bluexmas at 2009/08/06 00:31

튼튼한 헤드폰도 좋은데, 먼 거리를 다니는 사람으로서는 넷북 하나만 넣어도 팔이 빠지는지라 대체 큰 물건들을 들고 다닐 수가 없으니 괴롭습니다 T_T

일본은 자주 가시나봐요. 일본말도 능통하실 듯.

 Commented by 펠로우 at 2009/08/06 00:37

한번은 일하러 끌려갔고, 한번은 1주일 여행, 한번은 독일여행후 돌아올때 일본항공 ‘스톱오버’로 잠깐 들렀습니다. 일본어는 그냥 간단히 ‘주문’만 하는 정도입니다. 대화는 아니죠^^;

 Commented by 백면서생 at 2009/08/06 23:51 

혹시 그 슈어가 옛날에 전축 바늘 만들던 그 슈어 아닌가요. 스펠은 잘 기억이 안납니다만.

 Commented by bluexmas at 2009/08/09 00:58

Shure라고, 마이크도 만들고 전축 바늘도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네요. 저도 턴테이블 세대가 아니라서 잘 모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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