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오늘 같은 날, 내가 모두에게서 떨어져 보냈던 지난 7년 동안의 세월이 버겁게 느껴져.

 by bluexmas | 2009/07/09 02:09 |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at 2009/07/09 12: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luexmas at 2009/07/10 10:11

그러면 안 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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