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신다

뭘? 술을.

왜? 짜증나니까.

 by bluexmas | 2009/07/02 00:12 | Life | 트랙백 | 덧글(11)

 Commented by felix at 2009/07/02 00:29 

술로 달랠 수만 있다면야.

 Commented by bluexmas at 2009/07/03 00:17

그래도 가끔은 달래집니다. 그래서 살만한거겠죠?

 Commented at 2009/07/02 00: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luexmas at 2009/07/03 00:20

네 뭐 그런 이유도 있었어요. 사실은 술보다 술에 취하면 짜파게티를 끓여먹는 개같은버릇이 있어서 유혹을 못 이기고 끓여 먹고는 아침에 엄청난 죄책감에 시달렸지요. 그게 아니라도 술만 마시면 미친 듯이 탄수화물을 쳐먹는 나쁜 버릇이 있어요. 혼자 술을 마시지 말아야죠.

그래도 오랫만에 마시니 보드카가 달더라구요. 제가 사는 아파트는 베란다를 다 터서 아무래도 베란다에서 마시기는 좀 그래요.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7/02 00:34 

앱솔루트는 바닐라가 진리죠. ㅡ^ㅡ

 Commented by bluexmas at 2009/07/03 00:21

저는 이상하게 향이 들어간 보드카는 싫더라구요. 그냥 보드카에 얼음, 가끔 라임이나레몬, 이 정도가 딱입니다.

 Commented by 제이 at 2009/07/02 01:29 

전….전… 자몽쥬스를 섞어야 겨우 마실수 있는지라 부럽네요. 흠.

 Commented by bluexmas at 2009/07/03 00:21

술 잘 마시는 건 사실 그다지 자랑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부러워하지 않으셔도 돼요^^

 Commented by 제이 at 2009/07/03 11:52

주량이 일년 합쳐야 맥주 한병 나오는지라…..ㅎㅎㅎㅎ

 Commented by starla at 2009/07/02 08:20 

크;;;큽니다;;;

 Commented by bluexmas at 2009/07/03 00:23

그;;;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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