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바람이 좀 잠잠해지는 순간이 오거나 그것도 아니면 지나쳐갈 때 모른 척 눈이라도 감고 있으면 좋겠다고 바라지만, 그것조차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언제나 두 눈을 부릅뜨고 이렇게 가만히 서서…

 by bluexmas | 2009/01/31 13:53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at 2009/01/31 17: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1/31 22: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luexmas at 2009/02/05 11:02 

아아 답글이 늦었어요.

비공개 1님: 이제 궁금증 풀리셨죠? 이런 일이 있었어요…

비공개 2님: 그것도 좋은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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