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ve Fathoms

금요일 밤, 친구들과 헤어져 차를 놓아둔 골목길로 향하는데 이 노래가 갑자기 떠올랐다. 내가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Everything But the Girl의 앨범. 이 노래는 리듬도 리듬이지만 그 뒤에서 분위기를 깔아주는 와 걸린 기타가 더 좋다. 그게 더 리듬보다 리듬 같다고나 할까.

I wanna love more, I just wanna love more.

… but whom?

 by bluexmas | 2008/11/24 15:55 | Music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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