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일지

이왕 판 벌여놓는 마당에 이것도 같이… 마라톤 뛸 때 까지만.

11/01/08(토): 16km/01:24:47, 스톤 마운틴 10마일

11/02/08(일): 2km/00:15:00,  뛰다가 여러가지 이유로 너무 힘들어서 그냥 집으로 돌아왔다.

11/03/08(월): 전력질주 5km/00:22:29(최단기록), Circuit Training 1 set, 마무리 달리기 약간

11/05/08(수): 전력질주 5km/00:22:47, Circuit Training 1 set, 마무리 달리기 2km/00:11:40

11/07/08(금): 10km/00:50:00(아이팟에 기록이 안 남는 비극이…)

11/19/08(일): 16km/01:19:10, 기록만으로 보면 지난 주의 16km보다 빠른 셈이지만, 아이팟으로 잰 지난 주의 거리는 사실 11마일을 조금 넘었으므로 오늘의 기록이 사실은 더 느린 셈이다. 그동안 아이팟이 정확하다고 믿었는데 지난 토요일의 달리기는 오차가 굉장히 컸다. 1.4마일이었나? 오늘의 달리기는 막판 2마일이 너무 힘들어서 월말의 반쪽마라톤에 약간의 걱정이…

11/10/08(월): 전력질주 5km/00:22:37, Circuit Training 1 set. 아이팟 셔플로 달리기를 기록한 이후 200마일 돌파.

 by bluexmas | 2008/11/27 07:47 | Life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나녹 at 2008/11/11 01:57 

전력질주 5키로에서 깜놀;;저도 달리기 좀 잘해봤음 좋겠습니다. 1마일 8분 걸리고 끝나면 죽을 거 같아서…

 Commented by bluexmas at 2008/11/11 14:45 

1마일에 8분이면 나쁘지 않은데요? 다음에는 아주 조금 느리게 뛰면서 2마일로 늘려보세요. 사실 어느 정도 뛰기 전까지는 뛰는게 고통스러운데 그 체육시간에 배운 second wind가 찾아오면 아무래도 훨씬 낫죠. 그게 적어도 15분은 걸리는 것 같아요.

 Commented by 도로시 at 2008/11/14 21:39  

어제 덧글 남기려다 로그인한 사람만 가능하대서 눈물 머금고 나갔던 기억이.. 혹시나하고 들어왔는데 열려있어 냉큼 덧글 쓰고 있네요.. ^^;

어제 답답한 마음에 예전에 어디 링크 걸어두신 메일주소 적힌 포스트를 어디서 찾을까 하고 약간 기웃대다 포기.. -_-;;;

어젯밤 문득 참으로 위안이 되는 글들이 많단 생각이 들었어요~~~

 Commented by bluexmas at 2008/11/16 15:08 

가끔 분위기가 이상해지는 것 같아서요. 저도 그 메일 주소 적힌 글 어디 있는지 못 찾을거에요. 메일 주소라도 걸어놔야 되나… 저도 요즘 도로시님 블로그에 잘 못찾아뵙고 있어서 소식이 궁금하던 차였는데,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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