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8/08, 여행 열 한 번째 날

The Oslo Opera House, Snøhetta, Oslo, Norway

 by bluexmas | 2008/09/09 06:01 | Life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at 2008/09/09 06: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luexmas at 2008/09/09 13:28 

제가 그쪽동네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를거라고 생각하시다니, 은근히 섭섭한데요? ^^ 진작에 알고 있었답니다. 언제나 그렇듯 참 변별력있는 답글을 남기기 힘든 상황이 오면 본의 아니게 침묵을 지키는 것처럼 보일 뿐이죠. 산다는게 좋은 일만 있는 것도 아니고 슬픈 일, 어려운 일도 다 범벅되어 있는 것이다보니 뭐 누군가는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노여워하지 말라고 했…-_-;;;

이만하면 저의 마음이 전달되었겠죠?^^

 Commented by Eiren at 2008/09/09 14:15 

완벽한 거울상이네요!

어쩐지 사진만 봐도 오슬오슬 차가운 바람이 휘잉 불듯한 날씨..

 Commented by veryStevie at 2008/09/09 15:01 

윗분 말씀 귀여우시다 오슬오슬 차가운 바람의 오슬로

 Commented by 그대로두기 at 2008/09/11 02:59 

건물의 저 사선이 이 사진을 굉장히 명쾌하게 만들어 주는 듯해요.

저 유리를 향해 주먹을 날리고 싶은 기분이 들어요.

주먹이 쑥 하고 통과할 것 같거든요.

근데. 북구의 날씨는 이렇게 내내 구름인가요. ㅎㅎ

 Commented by bluexmas at 2008/09/12 09:29 

Eiren님, Stevie님: 그러나 정말 오슬오슬 춥던데요! ^^

그대로두기 님: 이 건물, 평면을 접어 만든 사선들이 전부더라구요. 종이접기 하다보면 나오는 왜 산접기,골접기 뭐 그런거 있잖아요. 주먹은, 아마 피를 흘릴 확률이 높지만^^ 그나저나 날씨는 중반 이후엔 계속 이렇네요. 아무래도 가을, 겨울이 빨리 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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