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담을 수 없는 도시

사실은, 한 시간쯤 전에 제일 ‘번화’ 하다는 동네로 놀러갔다가 왔는데 돌아오면서 이 동네는 정말 마음에 담을만한 도시가 아니라는 생각을 굳혔다. 조금 전에 올렸던 글은 이 사진에 보이는 것과 같은 경치에만 국한시키기로 하자. 앞으로 남은 도시들은 어떨까, 그래도 기대가 되는구나…

물론, 조금 전에 보고 들은 것에 대한 얘기는 나중에 집에 돌아가서 글을 올릴 것 같다. 궁금한 사람이 있다면…^^;;;

 by bluexmas | 2008/09/05 04:45 | Life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basic at 2008/09/05 09:58 

저요. 궁금해요- 🙂

 Commented by veryStevie at 2008/09/05 12:37 

여기 궁금한 사람 또 있어요 ㅎㅎ

 Commented by 도로시 at 2008/09/05 20:43  

헛.. 여행을 떠나신? 알흠다운 광경인걸효..

 Commented by zizi at 2008/09/06 03:21 

눈부셔요..

 Commented by bluexmas at 2008/09/07 09:51 

basic님: 뭐 별건 없지만 집에 돌아가면 올릴까요? 🙂

veryStevie님: 네네…^^

도로시님: 네, 여행중이에요. 아름답더라구요. 역시 서울도 그렇긴 하지만 좋은 도시는 물을 끼고 있어야…뭐 물이 없었다면 도시가 안 생겼을테니 하나마나한 얘기겠지만…

zizi님: 역광이라 좀 그렇죠?^^

 Commented by zizi at 2008/09/07 13:54 

눈이 부셔서 좋다는 얘기였는데 TAT

 Commented by bluexmas at 2008/09/09 08:18 

앗, 여기에 답글을 안 달았네요^^ 멋진 도시였어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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