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1/08, 여행 네번째 날

The Iron Boy, Stockholm, Sweden

 by bluexmas | 2008/09/03 07:43 | Life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at 2008/09/03 15: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luexmas at 2008/09/04 08:44 

얘는 상당히 관광객에게 알려져서 다들 사진 찍더라구요^^ 굉장히 작아요.

 Commented by 도로시 at 2008/09/05 21:37  

얘가 누구길래;;;

 Commented by zizi at 2008/09/06 03:25 

크- 덧글 보고 웃었습니다.

(주인장은 얘가 누군지 소개해 달라-ㅁ- 소개해-소개해- 갑자기 뻘플달아 죄송 _ _)

 Commented by bluexmas at 2008/09/07 10:02 

도로시님: 말 그대로 iron boy라구요…

zizi님: 소개할께요 ^^ 여행기 올리게 되면… 이번 여행에 길잡이가 되고 있는 미국책에 설명이 잘 되어 있더라구요.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