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끝

Please sing the lullaby you said you had written for me long time ago, so that I can sleep tight tonight, without any dream of fight. 

 by bluexmas | 2008/02/09 09:57 |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보리 at 2008/02/10 01:54 

도시락통에서 피곤함이 묻어나는 듯해요. 이번 주말에는 좀 쉬실 수 있나요?

 Commented at 2008/02/10 02: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luexmas at 2008/02/11 10:47 

보리님: 덕분에 주말에 잘 쉬었어요. 그냥 계속 누워만 있었다고… 그 동네는 눈이 많이 왔나봐요. 여기는 벌써 봄기운이 조금씩 느껴지는데.

비공개님: 안 만드셔도 괜찮아요. 제가 만드려구요…그 노래는 아이스크림 같기는 한데 뒤에 꺾이는 맛이 조금 부담스럽다고…^^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