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책: (14권의 요리책이 들어있는) 주제별 요리백과

‘하늘을 보면 별을 딸 수 있을지도 몰라…잘 해봐…’

‘네네, 그런데 요즘에 하늘이 있기는 했나요? 없는 줄 알고 올려다보지 않고 산지 오래라서…’

그러니까 삶은 허망한거에요. 

 by bluexmas | 2007/06/28 13:01 | Life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카렌 at 2007/06/28 15:05 

일단 믿어보시고^-^

 Commented by basic at 2007/06/28 15:50  

어엇. 그렇지만. 다이어리(플래너?)에 스크랩까지 해 놓은 걸 보면. 하늘을 올려다 보실 의지는 있으신 듯 하네요. 😀 조용히 살고 싶어도 사방에서 똥파리들이 몰려드는 저보다는. 훨씬 나아보인다는 생각입니다요-

 Commented by chan at 2007/06/28 21:41  

전 별자리운세를 거의 맹신하는 수준이라죠.

정말 잘 맞거든요

아마도 우주의 힘이 잘 전잘되는 스탈인가! ‘_’

 Commented by 카렌 at 2007/06/29 08:45 

그러고보니 저도 양자리. 참고해야겠어요!

 Commented by bluexmas at 2007/06/29 12:44 

카렌님: 싫어요, 믿고 싶지 않아요-_-;;;

basic님: 너무 어이 없어서 붙여 놓은것이지요… 제 주변에는 방충 작업을 잘 해서 파리들조차 없답니다요~

chan님: 아마도 우주의 기를 잘 받으시는 스타일인가봐요! 전생에 어느 별에서 계셨는지…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