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 Culpa

 by bluexmas | 2007/06/04 12:46 |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Linked at The Note of Thir.. at 2011/07/05 01:52

… 않는데 때로 불행한 인간들은 그렇게 고전적이다 못해 케케묵은 가치를 따르고 살아야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배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입에 담을 수 밖에 없는 말이 ‘Mea Culpa’라는 사실 자체로 어떠한 삶은 참으로 죄악에 가까울 수 밖에 없다. 내일 아침이 제발 오늘 밤의 사생아같지 않았으면 좋겠다. 시작할때 나는 오 … more

 Commented by ibidem at 2007/06/04 14:17 

뭐 안 좋은 일이라도?

chin up!

 Commented by 플라멩코핑크 at 2007/06/04 14:59 

그래도 자책은 금물. 얼른 벗어나시고 힘내세요 ㅎ

 Commented by bluexmas at 2007/06/05 11:43 

ibidem님: 오랜만인데 안녕하셨어요? 별 일 없어요. 가끔 삶이 지루한거죠 뭐^^

플라멩코핑크님: 자책은 서른 살 이후에는 벗어버려야 인간다운 정신건강을 누리면서 살 수 있다고 해서… 전 게을러서 자책도 귀찮아해요.

 Commented by 카렌 at 2007/06/05 11:55 

글씨 샤방;

 Commented by bluexmas at 2007/06/05 12:15 

글씨만^^ 사람은 말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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