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출연] EBS ‘아주 각별한 기행’ (15~19일 8:30~45pm)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했다. EBS의 ‘아주 각별한 기행’에서 ‘노포의 맛‘이라는 주제로 서울과 인천, 동두천 등지의 오래된 음식점 다섯 군데를 찾아간다. 아침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이어지는 촬영을 엿새 동안 닷새를 하는 지옥 같은 일정이었지만, 덕분에 코로나 시국 이후 유예시켜 두었던 이런저런 생각을 다시 꺼내 굴릴 수 있었다. 방송이 나가고 난 다음 경험을 정리해서 올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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