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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커피와 전통을 향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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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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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커피와 전통을 향한 고민

1. 노량진의 ‘사이공 리’에서 반 미와 베트남 커피를 마셨다. 가격이 설정하는 제약 등을 감안할 때 샌드위치는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았지만(이화여대 앞의 63 Prov에서도 비슷한 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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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커피

짧게 쓰자. 참고로 나는 19대 대통령의 지지자는 아니었다. 하지만 그렇게 커피컵을 하나씩 들고 걷는 사진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 그 광경이 너무나도 익숙하고 인간적으로 보였기…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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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지

오늘 교정지를 받았다. 493쪽. 아직 머릿말과 참고 문헌 목록 등이 남았다. 옮겼든 썼든 책이 된 글을 처음 확인하는 순간이 가장 벅차고 기쁜데 오늘은 아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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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와 안산 

전주 기차는 오후 두 시 사십 분에 출발했다. 많은 일들이 얽혀 있어서 푸느라 예매를 머뭇거렸더니 오전 표가 없었다. 차라리 잘 됐네. 놀러 가는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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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동안의 마감 

사실은 어제여야만 했다. 어떤 역서의 원고 세 꼭지를 나머지와 함께 끝내지 못하고 한참 동안 따돌리고 있었다. 그걸 어제까지 끝냈어야 했다. 하지만 도저히 그럴 수…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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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연말까지 쉬어갑니다

2016년 마지막 주는 좀 쉬어갑니다. 단축 근무하고 블로그에도 음식 포스팅은 올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대신 잡담을 꾸준히 쓸 예정입니다. 한 해 동안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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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후원자를 위한 연말 인사 안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말을 맞아 블로그를 후원해 주신 분들께 인사하는 기회를 찾고자 합니다. 다만 작년과 달리 올해는 외부 제작을 계획하고 있어 기간에 조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