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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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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드레스코드, 메뉴의 역할

얼마 전 오랜만에 지인을 만나 저녁을 먹고 2차로 바에 갔다. 그도 초행이라 했다. 자리는 있었는데 드레스코드에 의하면 남성의 경우 깃이 없는 옷을 입을 경우…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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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오늘에서야 일을 재개했다. 치통이 아니라는 진단을 받고 온 뒤 어제까지 일에 손을 전혀 대지 않았다. 물론 처음부터 그럴 생각은 아니었다. 주말과 평일을 맞바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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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통

40인치가 넘을 게 뻔한 모니터에 엑스레이 이미지가 떴다. 어금니가 정말 내 주먹만했다. 예상대로 큰 문제는 아니라고 했다. 유난히 기뻤다. 다만 뿌리의 말단부의 색으로 보아…

9월

9월

터널의 끝에는… 딱히 별 게 없었다. 지금이 겨울도 아니고. 하지만 길었다. 11km였던가. 조금이라도 폐소공포증을 지닌 이라면 어느 시점에서는 욕지기가 날 거리였다. 실제로 돌아오는 길엔…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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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드로잉’ 후기의 후기-인연과 위안

‘인연’이라는 단어를 남발하고 싶지 않은데 자꾸 그럴 일이 생긴다. ‘뉴욕 드로잉’의 역자 후기를 쓰는데 참고하려고 오랜만에 ‘완벽하지않아 (Shortcomings)’를 폈다가 끼워 두었던 번역 샘플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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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곳에서’ 출간 기념 이벤트

책이 새로 나왔으니 이벤트를 해야죠. 언제나처럼 저자 증정본 가운데 최소한의 “증정분”을 뺀 나머지를 드립니다. 1. 트위터 리트윗 이벤트 매일 1회씩 올리는 ‘그때 그곳에서’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