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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원동]만두란?!-간장의 역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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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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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만두란?!-간장의 역할이란?!

‘간이 되어 있으니 간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벽에 붙어 있다. 아닌게 아니라 김이 무럭무럭 올라오는 상태에서도 두드러질 정도로 간이 강하다. 그렇다고 해서 간장이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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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 떨어지는 맥도날드의 무인주문기

오랫동안 맥도날드의 무인주문기에 대해 생각해왔다. 한참 동안 매주 화요일 저녁으로 더블쿼터치즈파운더를 먹느라 적어도 매주 한 번(사실은 토요일 아침의 맥모닝까지 두 번)씩은 맥도날드에 가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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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이천햅쌀라테-자판기 율무차

‘데운 아침햇살’과 ‘자판기 율무차’ 가운데 어느 쪽에 더 가까운지 궁금해서 애써 먹어보았는데 후자였다. 고명의 정체를 파악 못했는데(쌀칩 아니면 화이트 초콜릿칩 비슷한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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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루 캐시미어 스웨터

지난 번에 스웨터는 가고 실만 남았다고 썼는데, 알고 보니 스웨터도 남아있었다. 바지를 거국적으로 버리려고 주섬주섬 챙기는데 사이에서 튀어나왔다. 몸이 받아들이지 못한지도 오래 되었지만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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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무해한 사람

띠지 전면의 문구 ‘소설가 50인이 뽑은 2018년의 소설’, ‘제51회 한국일보 문학상 수상’는 아무런 설득력이 없었다. 그래서 어쩌란 말인가. 소설이 어떨 거라는 일말의 암시조차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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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내비게이션

언제였더라, 2011년이었던가. 샌프란시스코부터 차를 빌려 포틀랜드를 거쳐 시애틀까지 올라가는 열흘 남짓의 여정을 계획했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해서 차를 빌리는데 ‘오래 빌리니까 기름값 덜 들게 업그레이드를…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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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주의 요리책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자마자 넋이 나가 버렸다. ‘대체 무슨 약을 빨았기에 이런 걸 쓰셨어요?’라는 기분이 폭풍처럼 밀려왔다. 책을 펼치자마자 1도 봐주지 않고 들이 닥치는 프롤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