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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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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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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참으로 오랜만에 걸었다. 아니, 언제나 걸어왔다. 하지만 요즘의 발걸음엔 목적의식이 배어 있었다. 이제 드디어 여러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믿어도 좋을 (이렇게 애매한 표현을 쓰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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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월 24-25일, 팔자에도 없던 이틀 연속 피아노 연주회를 다녀오면서 마음이 무거웠다. 예매하던 6월, 나는 희망에 부풀어 있었다. 11월은 드디어 오랫동안 뿌린 씨를 거두는 달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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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자르고 몇 가지 볼일을 보고 집에 들어와 누워 있는데 문득 깨달음이 왔다. 요즘 나는 적게 헤아리자면 두 가지, 크게 헤아리자면 네 가지의 문제로 골치가…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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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후원자를 위한 연말 인사 안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말을 맞아 블로그를 후원해 주신 분들께 인사하는 기회를 찾고자 합니다. 다만 작년과 달리 올해는 외부 제작을 계획하고 있어 기간에 조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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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리뷰

짧게 쓰겠다. 음식에 대한 평가를 할 때, 내가 유일하게 문제가 될 수 있노라고 생각하는 경우는 딱 하나다. 경험한 대로 쓰지 않는 것. 나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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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창’ 출간 기념 홍보 이벤트

작가의 창-글쓰기의 50가지 풍경 새 책이 나왔으니 이벤트를 합니다. 요령은 아주 간단합니다. 서평 쓰기: 각 인터넷 서점 <작가의 창> 페이지에 서평을 써주시면 됩니다(링크는 소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