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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치병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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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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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pm

말이 나온 김에 작년 7월에 실렸던 7pm의 리뷰를 올린다. 기본적으로 잡지의 홈페이지에 올라간다고 알고  있지만 어차피 내 글이니 내 블로그에 모아 놓는 것도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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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마일 밥상 프로젝트

얼마 전 주반과 7pm (현재 영업 중단)의 김태윤 셰프가 준혁이네 농장과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그린 마일 밥상’ 프로젝트에서 식사했다. 준혁이네는 남양주에 있는데, ‘제 3의 식탁’에서…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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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병의 끝 

에스프레소 한 잔을 들이붓고 병원에 들렀다. 한주일 내내 점심약을 먹지 않았다고, 이제 빼도 되지 않겠느냐고 이야기했다. 약 다섯 달만의 일이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지금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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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앞에서 잠깐 멈춤

눈에 보이지 않는 불길함이나 죽음은 여전히 도사리고 있으리라는 생각이야 지울 수 없지만 눈으로만 판단하자면 슬퍼질 정도로 좋은 날씨였다. 그래서 시청앞 광장을 지나다 말고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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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와 꽃

왜 피를 뽑으러 가는 날은 대개 궂을까. 그것도 무려 월요일이라니. 금식한 발걸음이 무거울 수 밖에 없었다. 아니, 사실 발걸음이 무거운 이유는 따로 있었다. 나는…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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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연말까지 쉬어갑니다

2016년 마지막 주는 좀 쉬어갑니다. 단축 근무하고 블로그에도 음식 포스팅은 올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대신 잡담을 꾸준히 쓸 예정입니다. 한 해 동안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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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후원자를 위한 연말 인사 안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말을 맞아 블로그를 후원해 주신 분들께 인사하는 기회를 찾고자 합니다. 다만 작년과 달리 올해는 외부 제작을 계획하고 있어 기간에 조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