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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할 수 없는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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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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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2)- 계란 까기와 반지성주의

그렇게 나는 태어나서 처음 까 본 계란을 그래도 하수구에 흘려 보냈다. 하지만 이제 희미한 가운데서도 제대로 깠다는 기억이 남아 있으므로 이제 생각보다 마음이 아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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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의 대왕 카스테라

넓지만 실속은 별로 없는 현대백화점 신도림점 식품층에 들렀다가 드디어 대왕 카스테라를 먹어 보았다.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사진의 카스테라 윗면을 보니 좀 의아했다. 저 정도…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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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수 없는 나날들

중의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나날들이다. 첫 번째는 ‘unable to think’ 쯤이 될 것이다. 아무런 생각을 할 수 없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다. 일이 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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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꽃

지난 토요일이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느닷없이 꽃을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에게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냥 나를 위한 꽃 말이다. 기억을 더듬어보니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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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옷 사고픈 나날들

쨍하니 맑고 쌀쌀한 날씨가 며칠 연달아 찾아오자 봄옷을 사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네이비 블루의 맥코트나 인디고 블루의 청바지 같은 것들을 떠올렸다. 특히 후자는 굉장히…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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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연말까지 쉬어갑니다

2016년 마지막 주는 좀 쉬어갑니다. 단축 근무하고 블로그에도 음식 포스팅은 올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대신 잡담을 꾸준히 쓸 예정입니다. 한 해 동안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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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후원자를 위한 연말 인사 안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말을 맞아 블로그를 후원해 주신 분들께 인사하는 기회를 찾고자 합니다. 다만 작년과 달리 올해는 외부 제작을 계획하고 있어 기간에 조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