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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津波の日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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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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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맛의 붕괴

요즘 사과를 열심히 쓴다는 어느 바에서 생과를 한 쪽 얻어 먹었는데 형언할 수 없는 맛이 났다. 아니 물론, 말로 표현할 수 있다. 넓고 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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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갈이의 다소 장렬한 최후

키친에이드 스탠딩 믹서에 부착해서 쓰는 고기갈이가 수명을 다했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 금속과 이음매가 쪼개지다 못해 벌어졌다. 온도를 최대한 낮추기 위해 고기를 갈기…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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津波の日々 

금요일에 선생님이 ‘짧은 여행이라도 갔다오는 건 어떠냐’는 이야기를 꺼냈다. 하하, 여행이요. 네네, 여행 말씀이세요? 그러고 싶지만 그럴 수 없고 그러면 안되는데 집으로 돌아오며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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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원 바로 지급

가뭄에 콩나듯 의미 있는 메일을 받는 계정에 요즘 종종 발신인이 ‘50.000원 바로지급’인 메일이 온다. 스팸 메일임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만 이상하게도 제목만 보고 있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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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바이 더 씨-사무치는 삶

잔잔한 듯 끊이지 않을 눈이 내린다. 하늘과 바다는 일관되게 잿빛이다. 영화로 들어가는 길목에서 기억이 났다. 정확하게 저곳은 아니지만, 비슷한 동네들을 수도 없이 지나쳤을 것이다….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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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연말까지 쉬어갑니다

2016년 마지막 주는 좀 쉬어갑니다. 단축 근무하고 블로그에도 음식 포스팅은 올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대신 잡담을 꾸준히 쓸 예정입니다. 한 해 동안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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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후원자를 위한 연말 인사 안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말을 맞아 블로그를 후원해 주신 분들께 인사하는 기회를 찾고자 합니다. 다만 작년과 달리 올해는 외부 제작을 계획하고 있어 기간에 조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