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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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진가-사부의 솜씨?

사부는 또 뭔가. 셰프나 주방장 정도로는 부족한가? 그래서 중식 주방의 우두머리에게는 사부라는 호칭을 따로 붙여줘야 하나? 너무 논리가 없어서 굳이 링크를 가져오고 싶지도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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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베이글-완성도의 결함

몬트리올 베이글을 파는 가게가 연남동에 문을 열었다고 해서 어제 나간 김에 찾아 가봤다. 맞다, 가게 이름이 ‘베이글’이다. 결국 세 번이나 가게에 들러야만 했다. 갔다가 베이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