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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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과 김치

선길문 공연을 보고, 저녁 거리 걱정을 하면서 집에 돌아오는 길이었다. 10시를 훌쩍 넘겼으니, 저녁을 걱정하기엔 확실히 늦은 시각이었다. 하지만 도저히 먹을 수 없었다. 점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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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의 주말

다른 일도 있었으나 무게와 부피로는 삼겹살이 압도한 주말이었다. 1주일 절여 놓은 베이컨을 구워 마무리했고, 또 한 편으로 압력솥에 오렌지주스와 조린 삼겹살을 토요일 저녁에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