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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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호텔] 롱 침

서교, 아니 라이즈 호텔의 롱침에서 저녁을 먹었다. 이름 때문에라도 골라야만 할 것 같은 오징어 ‘고를레(“난 오징어 고를레 고를래”)’를 비롯 네 가지의 요리를 먹고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