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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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 (안)크리스피 샌드위치

어딘가에서 점심 시간 직전에 미팅을 했는데 끝나고 나니 건물에 구내식당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한 끼 기쁜 마음으로 해결하고 직장인이라도 된 기분을 느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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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그대로의 과일 케이크

들어가고 나서야 ‘차라리 몽슈슈를 갈 걸 그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만에 궁금해서 가보기는 했으나 디저트를 이것저것 먹을 정황은 아니고… 그래서 유일한 단품 메뉴를 시켰는데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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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토스 콘스프맛

새벽에 혼자 쭈그리고 앉아 사라진 치토스 콘스프맛을 추억한다. 물론 모두 나의 뱃속으로 사라졌으니 아쉽지는 않다. 하지만 확실히 슬프다. 무엇보다 당분간은 무서워라도 이것을 사먹는 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