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18

IMG_3516

필동면옥-‘평냉’의 바닥

금요일 저녁 일곱 시를 넘긴 시각이었다. 그래도 가게 앞에는 몇 명이 줄을 서 있었다. 기다렸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어 들어가려는데 카운터를 보던 여성이 기다리라고…

py

냉면의 품격

‘국물 본연의 맛을 즐겨라’, ‘평양 소가 없어서 남한의 평양냉면에서는 옛날 그 맛이 안 난다’ 등 참으로 많은 이야기가 돈다. 가스불로 국물 내고 면 삶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