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4t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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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을 떠나보내며

취미 혹은 소일거리로는 14~5년, 일로는 9년째 이짓을 하고 있지만 유난히 쓰기 싫은 글이 있다. 대체로 일단 쓰기 시작하면 어떻게든 내보내지만 드물게 결국 완성시키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