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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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동면옥-‘평냉’의 바닥

금요일 저녁 일곱 시를 넘긴 시각이었다. 그래도 가게 앞에는 몇 명이 줄을 서 있었다. 기다렸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어 들어가려는데 카운터를 보던 여성이 기다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