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30th, 2018

IMG_3785

[한강진] 올드 페리 도넛

가볍고 부드러우며 기름에 절지 않았다(빵).  단맛이 중심을 잡고 신맛이 균형을 잡는다(글레이즈/필링). 그렇다면 발효 도너츠로서의 덕목은 얼추 갖춘 셈이다. 진한 커피 한 잔 놓고 즐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