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8t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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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더 보더’라는 보더

어쩌다가 ‘온 더 보더’에 갔다. 끼니와 끼니 사이에 가벼운 간식 정도를 먹을 요량이었달까. 나쁘지 않았다. 자리에 앉으면 일단 칩과 살사를 가져온다. 소금간이 살짝 아쉽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