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8t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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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노동의 소비 윤리

그제 대관원에 대한 글을 써 올리고 바로 그런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는 이 글을 ‘니들이 내 동네 단골집을 망쳤어’라고 읽을 것이라고. 안타깝게도 아니다. 나는 그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