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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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 2017: 두 창의 정경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업무 메일의 인사로 올해의 일을 모두 마쳤다. 내가 질질 끌어 이제 마감했으니 마음이 편치 않다. 20일쯤 종무하고 쉬고 싶었는데 열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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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 퍼슨 인 뉴욕

진정 ‘깨알같은’ 책이었다. 사람과 이름과 발음과 표기와 거리와 버스와 지하철 등등의 수많은 분절이 한데 담겨있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이 든 책이었다.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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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클립 ‘미식대담’ 시즌 1 후기

어제 올라 온 결산 에피소드에서 언급했듯 오디오클립 ‘미식대담‘의 제작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쳤다. 1. 섭외: 내가 어떤 방식으로든 먼저 연락을 취해 컨텐츠를 소개를 포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