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0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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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국랜드

정확하게 누구의 아이디어였는지 분명하지 않다. 물론 기록에 이름을 남긴 이는 있다. 하지만 그가 정말 탕국랜드를 가능케 만든 장본인이라고 믿는 이는 단 한 명도 없었다….

과천 

과천 

1988년 아니면 89년이었다. 처음 과천 현대미술관에 갔던 해다. 같이 갔던 친구들의 기억을 감안하면 1989년이어야 할 것 같은데 아무래도 또 다른 일이 생각난다. 그래서 1988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