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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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앤 와플

우연히 ‘치킨 앤 와플’을 먹었다. ‘치킨과 와플’인가 ‘치킨 앤 와플’인가? 실제로 번역을 하는 경우라면 둘이 모여야 한 음식이 되므로 후자여야만 할 것 같다. 어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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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짜장식당

심야짜장식당은 이상한 곳이었다. 일단 위치를 아는 이가 아무도 없었다. 홈페이지에는 양천구의 모처 주소가 쓰여 있었고, 실제로 사옥이었지만 요리하는 곳은 아니었다. 단지 사무공간이었다는 말이다. 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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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 탕! 탕수육

어젯밤에만 해도 나는 아무런 생각이 없었다. 내일은 과연 무엇을 먹어야 할까. 소파에 누워 유튜브의 게임이나 기타 연주 영상 등을 뒤적이며 오곡부침, 송이구이 등을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