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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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비운의 복숭아 빙수

조금 전, 점심을 먹고 4,250원짜리 복숭아를 먹었다. 이런 표현이 좀 그렇지만 정말 더럽게 맛이 없었다. 늘 말하듯 인공감미료풍의 뭉근한 단맛이 과즙도 아닌 흥건한 수분에…

9월

9월

터널의 끝에는… 딱히 별 게 없었다. 지금이 겨울도 아니고. 하지만 길었다. 11km였던가. 조금이라도 폐소공포증을 지닌 이라면 어느 시점에서는 욕지기가 날 거리였다. 실제로 돌아오는 길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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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클립: 미식대담

‘한식의 품격’의 본격 홍보 기간 뒤에 바로 반 휴업 상태로 쉬다 보니 ‘미식대담(링크 참조)’에 대한 정식 소개를 블로그에 하지 않았다. 꽤 본격적으로 진도가 나가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