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3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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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본점”의 절망

마침 동선이 맞아 장충동의 뚜레쥬르 “본점”에 가보았다. 묘한 시각에 할 일이 있어 점심을 안 먹은 오후여서, 허기진 김에 빵을 거의 ‘보따리’에 가깝게 이것저것 사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