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1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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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비운의 복숭아 빙수

조금 전, 점심을 먹고 4,250원짜리 복숭아를 먹었다. 이런 표현이 좀 그렇지만 정말 더럽게 맛이 없었다. 늘 말하듯 인공감미료풍의 뭉근한 단맛이 과즙도 아닌 흥건한 수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