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사랑하던 서점의 최후

사랑하던 서점의 최후

서점체인 ‘보더스’에서 메일을 받았다. 맨날 받는 광고 메일이거니 싶어서 바로 지우려다가 보니 아니었다. 내가 늘 가던 동네 지점이 문 닫기 전에 떨이 세일을 한다는…

명절의 기분

명절의 기분

은 한마디로 착잡하다. 몇 안 되는 별로 이루어진 소우주를 바라본다. 별들 사이의 미묘한 인력을 느낀다. 아무도 아무 말도 하지 않지만 누가 무슨 말을 하려다가…

카오카오 넛카오

카오카오 넛카오

10:20 오산 내 뒤에 탄 대학생 추정 여자아이는 오산에 단 하나 있는 엔@리너스 커피를 들고 탔다. 11:10 강남역 버스가 생각보다 조금 걸렸다. 바로 위에서 언급한 여자아이가…

묵은 글 하나

어제 어쩌다가 아주 오랜만에 싸이의 홈피를 뒤져보았다. 쌓이고 쌓여 이제는 30만-물론 다들 와주셔서 고맙지요^^;;;, 숫자 공개 이런 건 낯간지럽고 체질도 아니라서 안 하지만…-을 바라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