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MG_0449

어떤 바다

어딘가를 지나가다가 우연히 주워들은 바다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다가 다녀왔다.

IMG_0372

긴 연휴

친구도 만나고 청소와 빨래와 설거지를 나름 부지런히 했으며 음악도 듣고 맥주도 마시고 작은 마감을 하나 끝내고 큰 마감도 거의 다 끝냈고 안 쓰는 물건도…

IMG_0238

재활 

  오늘에서야 일을 재개했다. 치통이 아니라는 진단을 받고 온 뒤 어제까지 일에 손을 전혀 대지 않았다. 물론 처음부터 그럴 생각은 아니었다. 주말과 평일을 맞바꾸면…

img_0163

치통

40인치가 넘을 게 뻔한 모니터에 엑스레이 이미지가 떴다. 어금니가 정말 내 주먹만했다. 예상대로 큰 문제는 아니라고 했다. 유난히 기뻤다. 다만 뿌리의 말단부의 색으로 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