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Crit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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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란의 의미

먹어보았다 드디어 감동란. … 아, 역시 왈도체는 취향이 아니다. 어쨌든, 감동란을 먹어보았다. 정말 ‘감동’이라는 단어까지 들먹어야 할 만큼 훌륭한 계란인가? 맥락을 보면 그렇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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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키면가-부재의 존재?

지나다니며 공사하는 것만 몇 번 보았던 무교동의 청키면가가 문을 열었다고 해서 가보았다. 솔직히 면이나 밥 종류에는 큰 관심이 없고(한 끼 식사로는 부족하다고 보니까), 수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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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틸트-지속과 성장의 과제

시계를 20년 전으로 되돌려 볼까. ‘동수 선배’ 기억이 난다. 학교 앞 한 호프집의 주인이었다. 호칭 그대로 진짜 학교 선배였다. 아마도 교육학과였고 10년 쯤 선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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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만두의 왕

‘엎어지면 코 닿을’ 정도는 아니어도 아무 것도 만들고 싶지 않을때 쓰레빠 찍찍 끌고 사올 정도로는 가까운 곳의 만두집인데, 3년 동안 살며 한 번도 가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