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방이동] 봉피양-육수의 단맛

[방이동] 봉피양-육수의 단맛

얼마 전 이쪽 동네에 갈 일이 생겨 벽제갈비/봉피양 본점에 처음 들러봤다. 그쪽에서 일을 하느라 작년에 서초점인가? 하여간 강남역 근처 매장에 빈번하게 갈 일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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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행으로 얻는 절반의 실패, 크루아상

크루아상에 도전해보았다. 크루아상은 정말 ‘도전’의 대상이다. 얇게 편 버터를 발효 반죽 사이에 넣고 접어 다시 미는 게 손으로는 어렵기도 어렵지만, 그 사이사이 냉장 냉동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