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하루 종일 집에 있다가 해가 거의 다 졌을때쯤 나가 이태원의 웃기는 태국 음식점에서 맥주를 시켜놓고 이것저것 먹었다. 터널을 걸어 광화문까지 걸어와서 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왔다. 아직도 너무 쌀쌀하다.

 by bluexmas | 2013/03/30 02:01 | Lif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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