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노래

위로라는 게 어떻게 보면 참 쓸모가 없는건데, 그냥 체면치레일 뿐이라는 생각이 너무 자주 들어서… 말이라는게 정말 말처럼 내뱉기가 너무 쉬우니까. 그래도 필요할 때도, 잘 먹힐 때도 있기는 하지,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by bluexmas | 2012/12/20 00:01 | Life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at 2012/12/20 01: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2/12/20 14:46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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