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납품 현황

왠지 심사가 뒤틀려 두 달간 올리지 않았던 이 달의 납품 현황.

1. 국가 브랜드 위원회

지난 몇 달 동안 국가 브랜드 위원회에 우리 음식 관련 글을 몇 편 썼다. 여기 한 편이 있고 저자 이름으로 검색하면 총 세 편을 읽을 수 있다. 플래시 기반이라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는 못 읽을 듯?

2. 월간 조선 <맛있는 상식>

연재 마지막으로 ‘아이스크림’에 관한 기사가 실렸다. “수제” 아이스크림집이라는 게 있기는 한데 추천할 수 없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 다음달 부터 다른 연재가 실릴 듯. 현재 준비하고 있다.

3. 탑클래스

a. 음식에 관한 기사는 홍대앞의 <팩토리>를 취재해 실었다.

b. 매달 같은 직종에 종사하는 다섯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직업의 세계>라는 연재가 있는데 이달 게재분부터 내가 맡는다. 성우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X파일’의 스컬리 역을 맡은 서혜정, ‘보노보노’의 박은숙, ‘무릎팍 도사’의 안지환 등을 취재했다.

 by bluexmas | 2012/06/16 12:36 | Taste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used-P at 2012/06/17 14:29 
1.관을 상대로 하면 결제일은 잘 지켜주겠죠.

2. 예전에 수제아이스크림을 판단할때 매대의 통이 스테인레스인가 뚜껑이 씌워져 있는가에 충족되야 한다는 얘기를 들어본적이 있습니다. 이탈리아 여행시작할때 듣고는 넘겼는데 두 가지 다 충족해준 가게는 grom뿐이 없었습니다. 그래놓고는 거기서 젤라또보다 리모네소르베를 사서 낼름낼름 핥고 다녔죠;;;

 Commented at 2012/06/20 01:21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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