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납품 현황

떠나기 전에 마감을 전부 하고 가서 아득하게 오래 전 일처럼 기억이 잘 안 난다.

1. 월간 조선-눈와 입을 사로잡는 ‘켜의 예술’ 케이크

덕분에 일주일인가에 걸쳐 케이크를 집중적으로 먹었다. 여행 자체에 과식이 기본장착되어 있어 가기 전에 덜 먹고 몸무게를 좀 줄여가려 했으나 투철한 직업정신이 또 나를 그렇게 놓아두지 않지…

2. 엘라서울-렌’초’ 피아노와 내셔 조각 센터

이탈리아 구두장인의 간지로 디테일이 아름다운 건축을 창조하는 렌’초’ 피아노와 조각의 놀이터 내셔 조각 센터

3. 루엘-고메 2011 특집 인터뷰, 호안 로카 편(마감 중?)

고메 2011 행사에서 사흘에 걸쳐 호안 로카(스페인)와 비요른 프란첸(스웨덴)의 시연에 참관하고 인터뷰를 했다. 호안 로카의 경우 영어를 못해서 스페인 통역을 거쳤지만, 비요른 프란첸의 경우는 내가 직접 “영어”로 진행한 인터뷰가 나갈 예정. 물론 게재는 우리말로;

 by bluexmas | 2011/11/25 08:59 | Life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마리 at 2011/11/25 12:41 
여행 잘 다녀오셨는지요!

베스트로 꼽은 케익이 뭔지 궁금해요.

 Commented by bluexmas at 2011/12/02 10:58
네 잘 다녀왔습니다!

지역별로 두루두루 언급했으니 본문을 참고해주세요~^^

 Commented at 2011/11/27 00: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luexmas at 2011/12/02 10:58
그렇지 않아도 그 동네 생협에 갈 일이 있는데 한 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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