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너츠의 하루

글을 안 올렸더니 출근 시간에 심심하시다는 분이 계셔서 글을 썼는데 인터넷 상태가 안 좋아서 날아갔다 ㅠㅠ 임시 저장도 안 되어 있고 다시 쓸 여력은 없으니 그냥 오늘 열심히 먹은 도너츠 사진이나 올리고 말렵니다. 슬프다 ㅠㅠ

 by bluexmas | 2011/11/18 19:37 | Life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11/11/18 20:06 
아이고…

 Commented by bluexmas at 2011/12/02 10:58
ㅠㅠㅠ

 Commented at 2011/11/18 23: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luexmas at 2011/12/02 10:59
여행이 뭐 그렇습니다…아직도 생각나는 도너츠에요 ㅠ

 Commented by marialice at 2011/11/25 19:18 
배고픈 순간에 도너츠를 보니 힘드네요 ㅠ 회사에서 시켜준 밥은 올 생각을 안하고 ㅠ

 Commented by bluexmas at 2011/12/02 10:59
회사에서 시켜준 밥 늦게올때 정말 짜증나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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