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술도 마시지 않고 가만히 앉아만 있었다.

 by bluexmas | 2009/09/12 23:02 | Life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at 2009/09/12 23: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luexmas at 2009/09/14 02:42

그러게요. 빛이 공간에 미치는 영향은 참 엄청나요. 그래서 많은 건축가들이 때로 빛을 조작해서 건축물에 극적인 요소를 집어넣곤 하죠….

 Commented at 2009/09/12 23: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luexmas at 2009/09/14 02:43

그냥 평범한 아파트에요^^ 바닥 재료에 마감을 제대로 안 해서 금방 더러워지는, 나쁜 집이죠. 제 발바닥은 언제나 시커멓다니까요.

 Commented at 2009/09/13 01: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luexmas at 2009/09/14 02:44

뭐, 표현이 그런 것이지요…^^;;; 아시면서.

 Commented at 2009/09/13 06: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luexmas at 2009/09/14 02:44

저는 늘 말을 많이 하고 싶은 사람이라서, 때로는 좀 절제해야될 필요가 있어요. 이 사진을 보고도 이런 저런 말들이 주절주절 떠올랐지만, 다 잘랐죠… 사진이면 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Commented by 백면서생 at 2009/09/14 16:04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평화롭군요.

 Commented by bluexmas at 2009/09/15 00:19

가끔은 좀 평화롭기도 해야 숨통이 트이더라구요.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