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 우편

 by bluexmas | 2008/10/15 11:51 | Life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at 2008/10/15 15: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0/15 21: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0/16 00: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0/16 03: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luexmas at 2008/10/16 13:57 

앗, 무슨 비밀상담소처럼 비공개 덧글만…^^;;;;

비공개 1님: 너무 반가워요! 돌아가시기 전에 정말 밥이라도 같이 먹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바뻐서 연락 안 주시나 싶었죠. 저는 뭐 그냥 그렇게 산답니다. 블로그도 닫으신 것 같고 어떻게 지내시는지… 잘 적응하셨으면 좋겠어요. 좋은 자리도 잡으시구요. 서울에 언제 다시 갈지 기약이 없지만 담에 또 뵈어야죠^^

비공개 2님: Yes, now you are a happy girl ^^

비공개 3님: 그럼 그 전에는 머리가 길었던 때도 있었군요. 그래도 소포는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도착한거네요. 빼빼로 완전히 익어있었겠네요.

비공개 4님: 벌써 다 큰 놈인데 그냥 통조림 만들어서 보내드릴께요. ‘껍데기 벗고 들어가’ 이러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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