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없던 주말

만약 원하신다면, 그토록 간절히 원하신다면, 저를 당신의 의식이 허락하는 그 카테고리 안쪽에 넣어두고 원하는 대로 정의하셔도 저는 불평하지 않을거에요. 어쨌거나 그게 제가 아니라는 건 누구보다 제가 더 잘 알테니까.

그럼,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해지셨기를 바래요.

 by bluexmas | 2007/06/17 13:37 |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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