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 퍼슨 인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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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깨알같은’ 책이었다. 사람과 이름과 발음과 표기와 거리와 버스와 지하철 등등의 수많은 분절이 한데 담겨있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이 든 책이었다. 몇 권 더 작업했지만 올해 출간까지 되는 책은 이게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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