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지

IMG_8761오늘 교정지를 받았다. 493쪽. 아직 머릿말과 참고 문헌 목록 등이 남았다. 옮겼든 썼든 책이 된 글을 처음 확인하는 순간이 가장 벅차고 기쁜데 오늘은 아무런 감정이 없었다.

7 Comments

  • 칼리토 says:

    실버스푼 인가요?

  • hyungtae says:

    수고하셨어요. 혹시 전자책으로도 만나보 수 있나요?

  • lilk says:

    비교적 최근에 이 블로그를 알게된 독자입니다. 지난주쯤인가 선물하려고 외식의품격 두 권을 주문했는데, 품절이라며 일주일 가까이
    기다려 한 권만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인터넷서점들을 확인해보니 재고가 여전히 있긴 하지만, 어쩌면 제가 출판사 재고 기준으로 6쇄의 마지막 권을 받은 것일 수도 있으려나요 ㅎㅎ 신간 소식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 bluexmas says:

      네 6월 12일 출간 예정으로 막바지 작업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1231 says:

    출긴직후 구입해서 오늘에서야 신작을 다 읽었습니다. 전작 외식의 품격은 5권정도 구입해서 지인들에게 나워줬던것 같네요. 오래전부터 작가님 쓰시는 글들 잘 보고 있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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